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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란타 빛과 소금 한인교회

교회의 핍박이 시작되려나!

지난 2 월 25 일 하원에서 통과된 "평등법"으로 인해 미국 교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Equality Act.HR5 라는 법인데 이법은 성소수자 권리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수 보수 성향을 가졌던 트럼프 대통령 때는 그래도 잠잠했던 이슈가 바이든이 대통령 취임을 하자마다 잠잠했던 성소수자의 권리문제가 다시 고개를 들고 일어나면서 하원에서 통과 한 후 지금 상원에 계류 중에 있습니다.


상원에서 이법이 통과된다면 미국 역사상 기독교에 가장 큰 재앙이 될 것이라고 미국의 교계 지도자들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평등법" 영향력 하에 교회를 비롯한 각기관은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대한 정부의 신념과 요구사항을 수용하도록 강요받게 될 것이며, 기독교 사역의 권리를 위협하고 신앙을 위배할 수 있는 선택을 강요당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이법에 우호적이지 않는 기관이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명분을 제공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정부가 교회가 기독교 기관이나 단체에 성소수자 직원을 의무적으로 고용하라고 했을 경우를 한번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평등법을 어기는 단체는 세금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는 정책을 편다면 정부의 지성을 따르지 않으면 교회는 폐쇄되고 말 것입니다.


오바마 대통령 시절에만 해도 성소수자 인권을 강조하므로 어떤 설교자가 "동성애는 죄다"라고 설교를 하므로 누군가가 소송을 하면 바로 잡혀가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상원에서만 통과되면 하나님 말씀을 바로 선포하면 법을 어기는 것이 되고 맙니다.


성도들이 일어나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도하는 길을 걷고 있는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평등법"이 통과되면 미국의 윤리 도적은 완전히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남자.여자 성의 구분은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남자가 여자가 되고 싶다고 자신의 성이 여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남자가 여자가 되고 싶다고 여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 아니면 여자도 태어나는 것입니다.


"평등법"은 유치원때부터 자신의 성별을 스스로 선택하게 교육을 할뿐 아니라 자신이 남자로 태어났지만 여성을 선택한다면 여성 화장실이나 탈의실, 그리고 샤워실을 사용해도 괜찮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자로 여자로 정해 주셨는데 어떻게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성을 선택할 수 있단 말씀입니까? 이것은 하나님을 향한 도전일뿐 아니라 배도행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이 다시 걷잡을 수 없는 배도의 길을 걸으려고 합니다. 상원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우리들이 지켜보아야 할 일이지만 "평등법"이 하원에 통과 되므로 보이지 않는 크리스천들에 대한 핍박의 손길이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더욱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어떤 핍박이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나가야 하겠습니다. "이기는 그에게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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