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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란타 빛과 소금 한인교회

덧셈과 뺄셈 (박은생 목사)

수학을 잘 하는 사람이 있고 대부분 사람들은 수학을 그냥 하는 정도입니다. 수학의 기본은 덧셈과 뺄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덧셈과 뺄셈만 잘해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다는 말입니다.


더하고 빼는 것은 수학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하고 빼는 것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꼭 필요한 것이고 기본적입니다. 그래서 더해야 할 때 더하지 못하면 낭패를 보고 빼야 할 때 빼지 못해도 낭패를 봅니다.


저의 몸무게는 저의 키에 비해서 비정상이라고 합니다. 몸무게가 미달이랍니다. 그 말은 정상적이 되기 위해서 저는 더하기를 잘 해야 합니다. 몸무게가 정상이면 더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을 텐데 노력을 해도 덧셈, 더하기가 잘 되지 않습니다.

수학을 잘 하는 사람이 있고 대부분 사람들은 수학을 그냥 하는 정도입니다. 수학의 기본은 덧셈과 뺄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덧셈과 뺄셈만 잘해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다는 말입니다.


더하고 빼는 것은 수학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하고 빼는 것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꼭 필요한 것이고 기본적입니다. 그래서 더해야 할 때 더하지 못하면 낭패를 보고 빼야 할 때 빼지 못해도 낭패를 봅니다.


저의 몸무게는 저의 키에 비해서 비정상이라고 합니다. 몸무게가 미달이랍니다. 그 말은 정상적이 되기 위해서 저는 더하기를 잘 해야 합니다. 몸무게가 정상이면 더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을 텐데 노력을 해도 덧셈, 더하기가 잘 되지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뺄셈, 빼기를 잘 해야 할 분들의 있다는 말입니다. 키에 비해서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몸무게를 빼야 건강을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즈음은 다이어트가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의 지방은 빼기를 잘해야 하고 근육은 더하기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뺄셈을 하고 단백질은 덧셈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건강한 믿음의 생활을 하기 위해서도 수학의 뺄셈과 덧셈은 필수입니다. 신앙생활에 불필요한 것들, 신앙생활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빼기를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신앙생활에 불필요하고 방해가 되는 것들에 더하기를 하면서 살아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뺄셈을 하여야 하는 곳에 덧셈을 하는 것입니다. 빼기를 해야 할 것에 더하기를 하니 믿음의 생활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을 위해 빼기를 해야 할 것들도 있지만 더하기를 해야 할 것들도 많습니다. 신앙생활에 유익이 되는 것들, 꼭 필요한 것들은 더하기를 해야 합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이 건강하지 못한 것은 신앙의 빼기와 더하기를 잘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의 뺄셈과 덧셈을 잘 한다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미움은 뺄셈을 잘해야 합니다. 미움은 빼기를 잘해야 건강하고 행복한 믿음의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사랑은 덧셈을 잘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 사랑은 아무리 더하고 더해도 부족합니다. 위대한 사랑의 힘 앞에는 세상이 무릎을 꿇게 됩니다.


교만은 뺄셈을 잘해야 합니다. 반면에 겸손은 덧셈을 잘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고 하셨는데 사람들도 교만한 사람들은 멀리하지만 겸손한 자를 가까이합니다. 그래서 겸손한 자가 땅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학자가 아니라도 뺄셈과 덧셈 정도는 다 이해합니다. 자신의 삶 속에 뺄셈을 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덧셈을 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살펴 뺄셈과 덧셈을 잘하므로 건강한 믿음의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들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뺄셈, 빼기를 잘 해야 할 분들의 있다는 말입니다. 키에 비해서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몸무게를 빼야 건강을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즈음은 다이어트가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의 지방은 빼기를 잘해야 하고 근육은 더하기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뺄셈을 하고 단백질은 덧셈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건강한 믿음의 생활을 하기 위해서도 수학의 뺄셈과 덧셈은 필수입니다. 신앙생활에 불필요한 것들, 신앙생활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빼기를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신앙생활에 불필요하고 방해가 되는 것들에 더하기를 하면서 살아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뺄셈을 하여야 하는 곳에 덧셈을 하는 것입니다. 빼기를 해야 할 것에 더하기를 하니 믿음의 생활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을 위해 빼기를 해야 할 것들도 있지만 더하기를 해야 할 것들도 많습니다. 신앙생활에 유익이 되는 것들, 꼭 필요한 것들은 더하기를 해야 합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이 건강하지 못한 것은 신앙의 빼기와 더하기를 잘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의 뺄셈과 덧셈을 잘 한다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미움은 뺄셈을 잘해야 합니다. 미움은 빼기를 잘해야 건강하고 행복한 믿음의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사랑은 덧셈을 잘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 사랑은 아무리 더하고 더해도 부족합니다. 위대한 사랑의 힘 앞에는 세상이 무릎을 꿇게 됩니다.


교만은 뺄셈을 잘해야 합니다. 반면에 겸손은 덧셈을 잘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고 하셨는데 사람들도 교만한 사람들은 멀리하지만 겸손한 자를 가까이합니다. 그래서 겸손한 자가 땅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학자가 아니라도 뺄셈과 덧셈 정도는 다 이해합니다. 자신의 삶 속에 뺄셈을 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덧셈을 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살펴 뺄셈과 덧셈을 잘하므로 건강한 믿음의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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