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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란타 빛과 소금 한인교회

마스크가 주는 교훈

Updated: Sep 29, 2020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반대를 해오든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가 백기를 들고 업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일반인들은 마스크를 하는 것을 당연한 일로 생각하는데 마스크를 착용을 의무화 하는 것은 시행을 할 수 없는 정책이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마스크 착용을 하고 싶은 사람은 하고, 착용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을 취해왔습니다. 시민들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다는 법이 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covid 19 이 시작한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도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고 있는 미국인들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도 아닌데 서로를 위해서 착용을 하면 좋은 텐데 여전히 마스크 착용하는 법적인 것을 근거로 문제 삼는 시민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불편하지만 그것이 자신을 위한 것도 되지만 사실 상대방을 고려해서 착용하는 것임을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자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불편함을 들려고 하지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자신만 편하면 된다는 참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요즈음 우리가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마스크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을 차단해 주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라는 행정명령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기 위해서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생활의 지혜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영적인 마스크를 언제나 착용해야 합니다. 미움이라는 바이러스가 우리를 감염시키지 못하도록 우리는 '사랑의 마스크'를 언제나 착용해야 합니다. '사랑의 마스크' 혹은 "용서의 마스크"를 착용하지 못한 성도는 미움이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영적으로 병들고 말 것입니다.

불평.불만의 바이러스가 우리를 감염시키지 못하도록 어떤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겠습니까? "감사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감사의 마스크"를 단단히 착용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불평.불만에 감염되어 영적으로 병들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바이러스가 우리를 감염시키지 못하도록 "격려의 마스크"를 착용한다면 우리는 더 이상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비판하는 영적으로 병든 사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covid 19 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다닙니다. covid 19 의 역병에 감염되어 고통하지 않도록 마스크를 철저하게 착용하고 다니듯이 우리들의 믿음의 생활을 건강하게 지켜가기 위해서 영적으로 우리를 병들게 하는 죄의 바이러스로부터 감염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 "순종의 마스크"를 날마다 잘 착용하고 죄의 바이러스로부터 자신들을 잘 지켜 건강한 신앙생활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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